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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1/2009  Reported by Nick Coppack

테베스의 올드 트라포도 첫 경험

대부분의 맨유 팬들은 지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카를로스 테베스가 웨스트 햄을 위해 넣은 골을 기억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의 경기는 테베스의 올드 트라포드 첫 경기가 아니었다.

아르헨티나의 보카 주니어스 소속이던 테베스는 18세였던 2002년 8월 유니세프 자선 경기를 치르기 위해 올드 트라포드를 찾았지만 퇴장을 당해야 했다.

당시의 경기는 리오 퍼디난드와 키에란 리처드슨의 데뷔전으로 팬들에게 기억된다. 그러나 테베스 역시 신문의 일면을 장식했다. 그는 폴 스콜스를 팔꿈치로 가격하며 퇴장을 당했다.

그 경기에서 테베스는 곧바로 비난을 스콜스에게 돌렸다. 물론 지금은 당시의 나쁜 성향은 남아있지 않다.

“스콜스는 정정당당한 경기를 펼치지 않았다. 그는 나를 두 차례나 걷어찼고 내가 한 행동을 후회하지 않는다. 스콜스는 더러운 선수다.” – 카를로스 테베스, 2002년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