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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7 May 2016  Report by Communications Department

무리뉴, 첫 번째 인터뷰

주제 무리뉴 감독이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감독 부임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기분이 어떤가?
대단한 기분이다. 개인적으로 옳은 시기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된 것 같다. 맨유의 감독이 되기 위해서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거대한 클럽이기 때문이다. 거대한 클럽이라면 최고의 감독이 와야 한다. 나는 준비가 되어 있다. 기쁘고 자랑스럽다. 영광스럽다. 7월 7일 그라운드에 설 날을 학수고대한다.

모든 곳에서 우승을 경험했다. 맨유에서의 포부는?
두 가지 측면에서 우리의 클럽을 바라보고 있다. 첫 번째는 지난 3년 동안이다. 두 번째는 지난 역사다. 지난 3년은 잊겠다. 나와 함께하는 대단한 클럽에 집중하겠다. 팬들이 나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팬들의 성원의 노력이 함께 필요하지만 우리는 승리할 수 있을 것이다. 말 뿐만이 아니다. 그리고 팀의 역사에 대해 집중하고 싶다. 나에게는 없는 역사이기에 특별하다. 나의 모든 것을 다 바쳐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팀을 이끌겠다.

다른 클럽을 이끌고 맨유에 왔을 때도 팬들은 우호적이었다. 팬들에게 메시지는?
팬들이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 팬들 역시 내가 그들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알고 있다. 이곳의 팬들과 문제가 없었고, 가끔 나는 맨유 팬들에게 좋지 않은 기분을 안기기도 했다. 반대로 내가 받기도 했다. 레알을 이끌고 올드 트라포드를 찾아 승리를 거두었을 때 나는 최고의 팀이 졌다고 했다. 당시 레알의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