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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04/2015  Report by Adam Marshall

발데스: 나는 맨유에 적응했다

빅테르 발데스는 그가 맨유에서 보여주고 있는 모습에 대해서 말을 꺼냈다. 그는 완벽한 영어를 구사하며 후안 마타와 안데르 에레라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도시에서의 삶에대해서 말을 하자면 훈련장에는 약간의 눈이 쌓여있었다. 3월 중순의 어느 추운 날이었다. "저는 스페인과 다른 날씨에서 훈련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지하게 저는 행복합니다. 가족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저에게는 3명의 아이들이 있고 가장 큰 애는 5살 그리고 바르셀로나에서 벌써 영어를 공부하고 있죠, 그래서 그에게 있어서 이사하는 것은 큰일이 아닐것입니다."

"제 무릎이 나은 것이 정말 기쁘고 새로운 동료들과 훈련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또 축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행복이죠. 부상을 입은 후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전, 2014년 3월 발데스는 셀타 비고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을 막던 중 무릎에 부상을 당했다. 그는 2014년 월드컵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잃었으며 물론 바르셀로나에서도 일군 생활을 그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는 클럽에서 나오기 전까지 535경기를 소화하며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웠으나 맨유로 오게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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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다 엄청난 구단입니다. 많은 수의 우승을 기록하고 있고 세계 주위의 팬들도 엄청나죠, 맨유나 바르셀로나의 선수로서 경기를 한다는 것은 비슷한 경험이기에 크게 바뀐 점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