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20/07/2015  Report by Mark Froggatt in Seattle
페이지 1 중 2 다음 » 

바스티안, 맨유를 즐기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여름에 이적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앞으로 클럽에서 즐겁게 임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그는 금요일 저녁 시애틀에서 열린 클럽 아메리카와의 경기에서 1-0의 승리를 거두었으며, 비공식적 데뷔 경기를 치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의 데뷔 경기를 치렀는데, 소감은?
정말 좋습니다. 저지를 입는 느낌부터가 달랐고, 우리가 잘 경기에 임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경기가 기대됩니다. 특히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경기가 말이죠.

하프 타임에서 어떤 기분이었나요?
더 흥분감을 느꼈지, 긴장되진 않았습니다. 어떤 경기가 이루어질지 궁금했고, 저의 상태가 어떤지도 궁금했습니다. 제 스스로 시험해볼 수 있는 기회였으며, 어떤지 잘 보았습니다. 전 좋은 사인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뜨거운 경기였는데요, 태클도 많았구요. 이길만한 경기였습니까?
클럽 아메리카가 매우 공격적인 경기를 했다는 건 사실입니다. 모든 선수들이 볼에 대한 점유율도 좋고요. 그래서 더 쉽지 않은 경기였습니다. 프리미어 리그 팀들도 이와 비슷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에겐 좋은 시험 경기였고, 지난 며칠동안 연습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린 경기를 컨트롤 해야합니다. 그리고 응집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야 했는데, 그런 점에서는 잘 한 것 같습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