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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4/07/2015  Report by Ryan Grant. Interview by Mark Sull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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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티안: 우승하러 왔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적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맨유 선수로서 처음으로 MUTV와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독일인 미드필더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가 된 기분은 어떠신가요?
제일 먼저 맨체스터에 오게 된 것이 기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큰 클럽이고, 오랜 전통을 가지고 있기도 하고, 제가 정확히 원하는 클럽이거든요. 같은 철학을 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17년동안 지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 클럽이 당신의 경력을 이루는 중심이라 생각하는데요. 떠나기 어렵지 않았습니까?
물론 쉽지 않았습니다. 클럽과 오랜 관계를 맺고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마지막은 이곳이 될 겁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큰 클럽이고, 여기 우승을 위해 왔습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원하는 것이기도 하죠. 맨유 선수로서 경기를 하고 싶고, 제 선수 생활 중에 이루고 싶었던 꿈이기도 했습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당신의 결정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쳤나요? 이전에 함께 해본적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감독님과는 이미 아는 사이였기 떄문에 괜찮았습니다. 감독님 자체만을 보고, 온 것이 아닙니다; 클럽을 보고 왔어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니까요. 전통과 퀄리티가 있는 팀인 걸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생각에 이번 시즌 우승도 가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감독님은 최고의 코치이고, 모든 점에서 좋으시죠. 리그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지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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