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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4/01/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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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맨유에서의 1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1년을 기념하며 후안 마타가 클럽에서의 첫 해를 돌아보는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맨유 선수가 되다
그날 [헬리콥터를 타고] 훈련장에 입성했던 것을 포함해 많은 것을 기억하고 있다! 선수들을 만났고 올드 트라포드에 갔다 - 모든 순간이 특별했다. 영원히 기억할 것이다.

최고 이적료 선수가 되다
모든 게 흥미진진했다. 그런 이적을 통해 이곳에 오게 되면 누구나 무척 운이 좋았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라운드에서 이 모든 자신감을 되돌려주고 싶었다. 클럽의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나를 환영해 줬다 - 스태프와 선수들, 팬들, 맨유를 위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였다. 이 클럽의 규모 그리고 나의 이적을 둘러싸고 전 세계가 보여준 반응은 정말 대단했다. '우와' 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거대한 클럽이었다.

최고의 경기
뭘 골라야 할지 모르겠다. 카디프와의 첫 경기가 항상 기억난다. 올 시즌 뉴캐슬 원정이나 리버풀 홈 경기처럼 훌륭한 경기를 몇 번 치렀다. 개인적으로 그리고 팀의 차원에서 좋은 경기들이 있었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는 것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기분이다. 몇 주 전 리버풀전의 분위기는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그라운드로 걸어나가는 순간 대단한 경기가 되리라는 걸, 그리고 수백만 명이 이 경기를 지켜보리란 걸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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