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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6/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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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라이니의 라커룸 이야기

마루앙 펠라이니가 아온 훈련장 라커룸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살짝 공개한다...

라커룸에서 누구 옆에 앉나?
윌로[제임스 윌슨], 안토니오[발렌시아]와 함께 앉는다. 둘 다 좋은 동료다. 농담을 많이 하고 말도 많이 한다. 지난 시즌에는 파트리스 에브라와 함께 앉았다.

라커룸의 분위기는 어떤가?
좋다. 모두 웃으며 농담을 한다. 그런 분위기가 중요하다.

농담을 제일 많이 하는 선수는?
애쉬[애슐리 영]라고 해야겠다. 농담을 아주 좋아하는데, 실은 많은 선수들이 그렇다.

제일 좋은 음악을 틀어주는 선수는?
다비드 데 헤아! [웃음] 스페인 음악을 틀면 모두 웃음을 터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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