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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3/02/2015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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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린트, 마음의 안정을 찾다

달레이 블린트는 맨유에 돌아와 편안해 보였다. 그리고 그는 Inside United와의 인터뷰에서 그 또한 맨유로 돌아와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이제 영국 축구로 정착할 때도 되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전에 소속되었던 리그와 프리미어 리그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는 프리미어 리그가 더 높은 템포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네덜란드에서는 경기 중 약간 쉴 수 있는 포인트가 있었어요. (웃음) 제가 여기서 일군 경기를 했을 때 차이를 바로 느꼈고 조금 피곤했습니다. 템포가 확실히 빨라요.

맨유에서 지내는 것은 어떤가요?
좋습니다. 저는 도시를 좋아하고 사는 것도 좋아하죠. 네덜란드에서도 암스테르담이라는 도시에서 지냈습니다. 군중들을 좋아하고 주위가 바쁜것을 좋아해요. 제 여자친구는 여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제가 처음 계약을 했을 때 저는 국가대표 경기로 인해 떠나있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어머니와 여자친구가 제 거처를 정하도록 했죠. 최대한 빠르게 결정을 내려서 호텔에 머무는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많은 집들을 보지는 않았지만 여자친구에게 선택을 맡겼죠.

여지껏 팬들과 함께 지내는 것이 어땠나요?
환상적이었습니다. 그들의 신뢰와 내 안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매 경기마다 그들과 함께 그 기분을 느끼고 싶군요. 열심히 경기를 뛰고 싶고, 제가 얼마나 능력있는 선수인지 알려주고 싶습니다. 여기가 정말 편하고 퍈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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