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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3/0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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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바라보는 에레라

안데르 에레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오랜 시간 머무르고 싶다며, 오랫동안 이 클럽을 위해 봉사해 온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르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여름 아틀레틱 빌바오를 떠나 맨유에 합류한 이 선수는 최근 인상적인 경기력을 발휘하며 2월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에레라는 7경기에 연속 선발 출전하며 판 할의 주전으로 자리를 굳혔고, 이제는 맨체스터에서 편안하게 지내고 있다.

매치데이 공식 프로그램인 유나이티드 리뷰에 실린 독점 인터뷰에서 이 25세의 책략가는 자신이 올드 트라포드에 완전히 적응했다고 밝혔다.

그는 "무척 행복하다"고 전했다. "경기에 출전하지 않을 때도 행복하다. 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다. 이곳에 있을 수 있어서 정말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 누가 경기에 나설지 결정하는 건 감독이지만 우리는 언제나 그가 내리는 결정을 존중한다. 감독은 팀을 위한 최선, 우리를 위한 최선을 원하고 우리는 언제나 그를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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