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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04/2015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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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이제는 이름만 젊다

옛 소속팀 애스턴 빌라와의 경기를 앞두고 애슐리 영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베테랑 선수로서 느끼는 책임감을 털어놓았다.

루이스 판 할의 선수들에게 라커룸에서 가장 쾌활한 인물이 누구냐고 물으면 가장 먼저 튀어나오는 이름이 바로 영이다.

2011년 애스턴 빌라를 떠나 맨체스터에 합류한 이후 영은 이 클럽에 완벽히 적응했으며, 이제는 편안함 이상의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여름 적지 않은 선수들이 영입되면서 팀내 역학관계가 요동쳤고, 이 29세의 선수는 기꺼이 새로운 선수들의 적응을 도왔다.

영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주위를 둘러보면서 이제 내가 이 팀에 있었던 시간으로 6위, 7위에는 들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인정했다. "예전에는 내가 유망주라 우길 수도 있었지만, 이제 나는 이름만 젊은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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