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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3/09/2014  Report by Adam Marshall

피어슨, 루이스 감독의 눈에 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밴 피어슨이 타일러 블랙켓, 리스 제임스, 안드레 페레이라와 함께 유망주로 루이스 감독의 눈에 들었다.

피어슨은 U21경기에서 그 존재를 드러냈다. 그리고 팬들 사이에서 그의 집요한 스타일과 열심히 뛰는 모습으로 유명해졌다. 2013년 팀의 유망주로 이름을 올렸던 피어슨은 선발에 뛰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했다. 그러나 선발 명단에 오르는 일은 쉽지 않았다.

에이온 경기장에서의 하드 트레이닝 세션이 끝나고, 피어슨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맨체스터 시니어 컵 파이널에서 승리한 후의 길에 대해 물었다.

"경기에서 이기고 나서 생각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무언가 바뀌어야 한다.'라고요. 처음 전반전에서 전 잘 못뛰었습니다. 음, 팀 전체가 약간 부족하게 뛰긴 했지만, 제가 특히 좀 잘 못했습니다. 경기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 싶으면, 무언가를 해야해요. 그래서 전 무작정 열심히 뛰었습니다. 모든 것이 잘 풀리도록 말이죠. 그래서 저희 팀이 이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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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 피어슨

그는 어느 팀과 경기하든 이길 수 있는 기본 실력이 있는 선수이다. 피어슨은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이 뛰어난 선수임에 틀림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