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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4 October 2014  Report by James Tuck

영상: 디 마리아 인터뷰

앙헬 디 마리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이스 판 할의 지휘 아래 매주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믿는다.

이 아르헨티나인은 맨유가 레스터전의 3-5 역전패를 딛고 지난 주 웨스트 햄을 격파하는 데 큰 힘을 보탰다.

디 마리아는 '9월의 선수'로 선정된 직후 ManUtd.com에 소감을 전했다: "매 경기 진행될수록 확실히 발전하고 있다. 모든 경기에서 더 많은 걸 배우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레스터전과 웨스트 햄전에서 차이를 느꼈을 것이다 - 우리는 웨스트 햄을 상대로 엄청난 정신력과 강인함, 헌신을 보여주었다. 한 명이 퇴장당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렇다. 모두 하나의 팀이 되어 싸우면서 한 방향으로 나아갔다. 레스터전에서는 부족했던 부분이다."

디 마리아는 올드 트라포드에 입성한 첫 달에 바로 경쟁자 안데르 에레라와 하파엘을 제치고 '이달의 선수'로 뽑혔다.

그는 "내게 투표해 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하고 싶다"고 밝혔다. "맨체스터의 첫 달에 바로 이 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정말 만족스럽다. 무척 행복하다. 모든 일이 계속 잘 되기를 바라고 앞으로 몇 달 동안 많은 승리를 거두면서 우승컵까지 들어올릴 수 있길 바란다."

더 많은 뉴스: 디 마리아, 9월의 선수 상을 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