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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10/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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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골대 사이의 삶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수문장 다비드 데 헤아는 골키퍼 코치 프란스 호크의 주의 깊은 시선 아래 하루하루 모든 경기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맨유의 승리로 끝난 웨스트 햄과의 경기에서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100경기 출전을 기록한 이 스페인인은 네덜란드 출신의 저명 코치 호크와 즐겁게 일하고 있다. 호크는 데 헤아의 전임자인 에드빈 판 데르 사르가 세계 정상급 골키퍼로 성장하도록 도운 바 있다.

데 헤아는 호크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따르고 있는 지금 플레이의 사소한 부분까지 주목하게 된다고 전했다.

데 헤아는 ManUtd.com과의 독점 인터뷰에서 "나나 다른 골키퍼들에게는 새로운 훈련방식이다. 하지만 프란스는 골키퍼의 역할에 관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위치 선정이나 발의 움직임 등 우리 포지션과 관련된 모든 것이다. 그는 내가 본 지도자 중 최고다."

"그는 우리의 포지션에서 슈팅과 크로스를 대비한 훈련을 하길 원하고, 공을 발로 다루는 훈련도 하길 원한다. 훈련 중 여러 번 멈춰서 우리에게 -무엇이 좋고 나쁜지- 이야기를 해 준다. 그런 점이 아주 중요하다. 언제나 전 경기의 영상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발전을 위해 노력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골키퍼가 되려면 언제나 집중해야 한다. 한 경기에서 단 한 번 방어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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