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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3/03/2014  Report by Nathan Tho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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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이 말하는 리버풀전 #3

전 맨유 미드필더 루 마카리가 주말에 있을 리버풀전을 앞두고 자신의 의견을 말했다...

리버풀 경기에서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나?

내가 올드 트라포드에 왔을 때 리버풀은 막강한 선수들이 있었고, 경기해 볼만한 팀이었다. 최근에 많이 바뀌었지만, 70년대에는 케빈 키건, 케니 달글리시, 그레엄 수네스 등 최고의 선수들이 포진해있었다. 그들을 이기려면 특별히, 아주 잘 하여야만 했다. 당연히 나의 가장 기억나는 경기는 1977년 FA컵 결승이다. 우리가 그들을 이겼다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가 그들이 트레블컵 우승을 막았다는 데에 의미가 있었다. 그들은 그때 막강한 팀이었고, 주요 3개 컵을 다 우승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웸블리에서 경기가 열린 그날에 우리에게 운도 조금 따랐고, 다행히 그들을 이겨 그들의 연승행진을 막을 수 있었다.

리버풀전에서 생각나는 개인적인 특별한 순간이 있다면?

너무 많다. 모든 경기가 긴박하게 돌아갔고, 격렬했다. 최근 MUTV에서 내가 기억해내지 못했던 몇 장면을 보았는데, 태클과 태클이 이어지는 경기였다. 그 경기는 선수들과 팬들에게 모두 중요한 경기였다. 리버풀 팬들과 맨유 팬들에게 각각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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