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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1/03/2014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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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들이 말하는 리버풀전 #2

일요일로 다가온 라이벌 리버풀과의 경기를 앞두고 리버풀에서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이언 러시를 만났다...

선수 시절 당신에게 맨유와 리버풀의 경기는 어떤 의미였나?

언제나 대단한 경기였다. 선수 시절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제 실력을 발휘해 결과를 얻어내는 게 임무였다. 은퇴한 후에도 한 명의 팬으로서 다를 것 없는 흥분을 느끼게 된다. 아무 리버풀 팬이나 잡고 물어보라. 맨유와의 경기는 매 시즌 기다려지는 경기라고 할 거다.

양 팀의 경기력을 어떻게 평가하나?

올 시즌 초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면 '4위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라고 했을 거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지금 우리는 4위권에 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맨유의 입장에서 보면 올 시즌 부상에서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데이비드 모예스에게는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하다. 그는 훌륭한 감독이지만 때로는 운이 좋을 때도, 나쁠 때도 있다. 맨유는 부상이라는 측면에서 운이 좋지 않았다. 우리는 [다니엘] 스터리지와 [루이스] 수아레스가 제 기량을 발휘하고 있다. 이제는 이 경기를 기대하고 있고, '맨유의 홈 구장에 가서 승리하자'고 얘기하고 있다. 이제는 다른 팀들이 안필드를 찾아오면서 예전만큼 두려워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올드 트라포드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이제는 이 경기장을 찾아가면서 '우리가 이길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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