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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8/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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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우승하러 왔다

루크 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라며 우승컵을 들어 올리기 위해 이적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18세의 잉글랜드 대표는 사우스햄프턴을 떠나 올드 트라포드에 합류했으며 이제 신임 감독 루이스 판 할과 함께할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MUTV와의 독점 인터뷰에 나선 쇼는 맨유 이적을 마무리한 기분을 털어 놓았다.

쇼는 "엄청난 기분이다"고 밝혔다.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몇 주 동안 맨유가 내게 관심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월드컵 전에 마무리가 되길 바랐지만 그러지 못했다. 이제 마침내 이곳에 왔고, 다 끝났다. 무척 기쁘다.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걸 믿을 수 없을 지경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고 언제나 최고들과 정상에 있었다. 내가 이곳으로 온 가장 중요한 이유는 맨유가 언제나 우승컵을 원해 왔고, 실제로 손에 넣었기 때문이다. 젊은 만큼 우승컵이 욕심 났다."

앞으로 쇼는 왼쪽 풀백 자리를 놓고 파트리스 에브라와 경쟁해야 한다. 이 십대는 빨리 자신의 경쟁자인 프랑스인을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되서 정말 흥분된다. 그는 지난 몇 년 동안 리그 최고의 풀백이었다. 그와 함꼐 훈련하게 된다니 기대된다. 그에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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