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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7/06/2014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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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적이 기쁜 에레라

안데르 에레라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선수가 된 게 "자랑스럽다"고 인정했다. 그리고 새로운 감독 루이스 판 할의 아래에서 전설적인 붉은 유니폼을 입게 되는 날을 고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24세의 중앙 미드필더는 현지 시간으로 목요일 맨유로 공식 이적했다. 그리고 올드 트라포드에서 4년을 보낸 뒤 옵션으로 1년을 연장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MUTV의 독점 인터뷰에 응한 에레라는 잉글랜드 축구 역사상 가장 커다란 성공을 거둔 클럽에 합류하게 된 것이 기쁘다고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있다는 게 무척 기쁘고 자랑스럽다. 훌륭한 프로로서 열심히 노력할 것을 팬들에게 약속한다."

"루이스 판 할은 세계 최고의 지도자 중 한 명이다. 그와 함께 일하게 되어 커다란 행운이다.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 판 할 그리고 새로운 팀 동료들과 함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위해 뛰는 순간을 고대하고 있다."

맨유에는 에레라와 스페인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뛰며 돈독한 우정을 쌓은 두 친구 다비드 데 헤아와 후안 마타가 있다. 이 조그마한 플레이메이커는 팀에 적응하는 데 이 두 선수와의 우정이 큰 힘이 될 거라 믿는다.

그는 "그들이 무척 행복해 한다는 걸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들과 이미 얘기를 했는데, 이곳이 전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이라고 이야기해줬다. 아주 훌륭한 팀이 있다는 얘기도 했다. 우리는 아주 좋은 친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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