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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5/0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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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의 도착을 환영하는 모예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첼시에서 후안 마타의 영입을 완료한 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이 소감을 밝혔다. 클럽 최고 이적료 기록을 경신한 이적에 대해 감독이 어떠한 뜻을 밝혔는지 들어보자...

후안 마타를 영입하게 되어 기쁜가?
아주 기쁘다. 우리가 오랫동안 관심을 가졌던 선수였다. 많은 이야기를 밝힐 수는 없지만 우리는 확실히 그를 지난 몇 달간 주시하며 영입에 대한 희망을 가졌다. 첼시가 그를 우리에게 팔지 확신할 수 없어서 정말 이런 기회가 오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다행히 우리는 합의에 이르렀고 그가 오늘 이곳에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

그는 지난 2년간 첼시의 시즌 최우수 선수로 뽑혔다. 그러나 첼시가 그를 전통적인 라이벌 중 한 곳에 보낸다는 사실이 더 놀랍지 않았나?
특히 프리미어리그 팀들 사이에서는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에 상당히 놀랐다. 우리는 아주 흥미로운 선수를 얻게 됐고, 그와 함께 일하는 게 기대된다. 득점과 어시스트를 보면 그는 지난 몇 년간 첼시에서 엄청난 활약을 했다. 이제는 붉은 유니폼을 입고 우리를 위해 활약하는 그를 보고 싶다.

1월 이적시장에서는 최고의 선수를 영입하기 어려운 걸로 유명하다. 하지만 그가 이번 이적시장에서 움직인 최고의 선수일까?
그렇다고 생각한다. 이적시장이 시작됐을 때 우리가 많은 선수를 영입하지는 않을 거라고 말했었다. 어쨌든 부정적인 뜻이 아니라 단지 사실을 말한 것이었다. 뒤에서 열심히 움직이면서 어떤 일이 가능할지 지켜보고 있었다. 모두 에드 우드워드와 클럽의 나머지 직원들 덕분이다. 그들이 덕분에 우리가 마타를 얻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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