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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4/01/2014  Report by A Bostock. Interview by Steve Bartram.

팬들의 질문에 답한 플레쳐

오랜 부상을 딛고 돌아온 대런 플레쳐는 이제 맨유의 최다 경기 출전 50위 안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클럽에서 총 320경기에 출전한 이 미드필더가 클럽 공식 트위터 계정 @ManUtd의 팔로워들이 보낸 질문에 직접 답을 내놓았다...

언제가 더 기분이 좋았나: 맨유 데뷔전 아니면 복귀전? Gareth Mooney
데뷔전이 더 좋았다. 부상에서 복귀한 게 중요한 순간이라는 건 알지만, 언제나 돌아올 수 있을 거라 믿고 있었다. 하지만 데뷔전을 치르기까지 오랜 세월 나만 노력한 게 아니다. 가족들과 선생님, 함께했던 모든 감독님들... 나는 15살에 집을 떠나 맨체스터에 왔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한 끝에 결국 프로 무대에 설 수 있었다. 맨유의 선수가 되리라는 보장은 당연히 없었고, 프로 축구선수가 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몰랐다. 하지만 출발선에 섰다는 느낌을 받았고, 더 많은 기회가 찾아오길 바랐다.

당신이 상대해 본 미드필더 중 최고는 누구였나? Aditya Anugrah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AC 밀란에 패했을 때(2007) 상대했던 카카를 꼽고 싶다. 그와 클라렌스 세도르프 모두 대단했고 2차전에서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두 팀 사이에 차이를 만들어낸 선수는 카카였다고 생각한다.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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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출전 50위의 플레쳐

대런 플레쳐는 선덜랜드전에 출전하면서 맨유의 136년 역사에서 50번째로 많은 경기에 출전한 선수가 되었다.

그는 지금까지 12번의 시즌 동안 320경기를 소화했고, 이 중 다섯 시즌에는 40경기 이상 출전했다. 그가 가장 분주했던 시즌은 42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던 2008/09시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