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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그 사건은 크나큰 비극이었다. 너무 많은 젊고 위대한 축구 선수들을 잃었다. 아주 슬픈 일이다."

- 해리 레드냅

06/02/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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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비의 아이들을 기억하는 레드냅

해리 레드냅이 버스비의 아이들(Busby Babes)이 영국에서 가진 마지막 경기를 추억했다. 그 경기에서 맨유는 아스날을 5-4로 이겨, 영국의 가장 멋진 게임으로 기록되었다.

퀸스 파크 레인저의 감독인 레드냅은 하이베리의 추모비에 방문하여 유러피안컵 레드스타 베오그라드와의 경기 직후 있었던 뮌헨 비행기 참사의 충격적인 뉴스를 기억했다.

맨유 공식 홈페이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그가 학생시절 동경해왔던 선수들과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레드냅 감독은 "내가 열살때, 나와 아버지는 아스날의 팬이었다. 우리는 매주 같은 곳에서 맨유와 아스날의 경기를 관람했다."고 추억했다.

"버스비의 아이들이 뛰었던 맨유는 완벽한 팀이었고, 그들은 멋진 게임을 했다. 맨유는 아스날을 3-0으로 깨트렸다. 아스날은 바로 반격을 시작했고 결국 5-4로 멋진 게임을 완성했다."

그는 "던컨 에드워즈처럼 어린 나이에 영국을 위해 뛰는 것은 멋진 일이었다. 그리고 그는 세계 제일의 선수가 될 가능성도 있었다. 에디 콜먼은 '최고의 엉덩이'라고 불렸었는데, 그도, 로저 베인도, 대단했다. 헤리 그레그는 성격이 좋았다. 나는 요즘도 그와 이야기 하는데, 그는 골 앞에서는 사자처럼 용맹했었다."고 회상했다.

"그때 유스 팀에 갑자기 많은 선수들이 몰렸었다. 메니 모건스가 한쪽 윙에, 알버트 스캔론이 반대편 윙에 자리했다. 토미 테일러는 센터포워드로 힘있고 멋있는 경기를 보여주었다. 또, 마크 존스와 빌 포크스도 있었다. 정말 멋진 최고의 팀이었다."고 그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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