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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어린 시절 우상으로 삼았던 선수는 없다. 다양한 많은 선수들을 보고 매우면서 좀 더 균형잡힌 축구선수가 되는 게 중요하다."

- 필 존스

14/02/2014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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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까지의 여정을 회상한 존스

필 존스가 자신을 선수로 만들어 준 경험과 영향을 미친 이들에 관해 털어놓았다...

어린 시절 우상으로 바라 본 선수는 누구인가?
프리미어리그의 뛰어난 중앙수비수들을 보면서 경기력을 쌓으려 했다. 정말이다 - 특별히 관심을 둔 선수는 없었다. 그저 가능한 한 많은 선수들을 보면서 그들의 능력을 배우려 했다. 그들의 경기를 보면서 가장 좋은 부분을 익히고 그걸 내 경기에도 적용하려 했다. 모든 걸 뒤섞고 싶었다 - 한 선수가 내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건 아니다. 종종 이 질문을 받는데 개인적으로 우상으로 삼았던 선수는 없다. 다양한 많은 선수들을 보고 매우면서 좀 더 균형잡힌 축구선수가 되는 게 중요하다.

블랙번에서는 존경하는 선수가 있었나?
그 팀에 합류했을 때는 크리스 삼바와 라이언 넬슨 같은 이들이 수비를 보고 있었다. 넬슨은 최고의 프로고, 나는 언제나 그를 존경했다. 그는 내가 블랙번에서 성공을 거두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했다. 크리스는 역시 대단한 선수였다. 두 선수는 내 선수 경력 초기에 커다란 도움을 줬다.

데뷔전을 기억하나?
빅 샘[앨러다이스]가 성인 무대에 데뷔할 수 있게 해 줬다. 첼시와의 경기를 준비하던 주였는데 좀 이상했다. 경기는 TV로 중계됐고 나도 예민한 상태였지만 어쨌든 우리는 승점 1점을 얻었다. 정말 좋은 결과였다. 분명히 기억하고 있다... 나는 존 테리와 유니폼을 교환했다. 맨유에서의 데뷔전은 2011년 커뮤니티 실드였다. 우리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하프타임까지 0-2로 뒤지고 있다가 3-2 역전승을 만들어냈다. 맨유 선수로서 처음으로 올드 트라포드에서 뛰었던 홈 데뷔전도 엄청난 경험이었다. 우리는 시즌 첫 홈 경기에서 엄청난 관중들 앞에서 토트넘에 3-0으로 승리했다. 그때는 별로 예민하지 않았다. 이미 투어 중에 맨유에서 몇 경기를 소화한 터라 상당히 편안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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