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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0/12/2014  Report by Mark Froggatt

데 헤아: 영웅이고 싶다

ManUtd.com에서 다비드 데 헤아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2011년 여름부터 데 헤아는 지금까지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맨유에 오고나서 가장 발전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맨유에 온지 4년이 되었습니다. 모든 면에 있어 향상된 것 같습니다. 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팀이 모두 노력했고, 따라서 모든 면에서 향상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적인 문제는 없었나요, 특히 동료들과의 의사소통에서?
사실 드레싱 룸에서의 의사소통이 팀에서는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경기장에서의 소통도 물론 중요하지만, 드레싱 룸에서 동료들과 소통하는 것이 필요하죠. 영어로 인터뷰를 하는 것이 정말 제 영어 실력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맨유에 처음 들어왔을 때, 선수로서의 힘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는 짐 프로그램을 시작했죠. 이제 그 프로그램은 끝이 났나요, 정말 기대만큼 많이 힘을 기를 수 있었나요?
올 한 해의 캡틴 아메리카였어요 전 (웃음)! 농담이구요, 아직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전만큼의 양으로 참여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조금 더 압축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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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안의 그

"전성기에 있다고 해도, 항상 더 나은 모습이 되려 노력하고, 항상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려 노력해야합니다. 그래야 진짜로 실력이 향상될 수 있죠. 모든 면에서 향상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자신이 자신의 플레이를 어떻게 생각하든지 간에, 매 경기에 충실해야하고, 노력해야합니다. 그러면 더 얻을 수 있는게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