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11/09/2013  Report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우승을 원하는 클레벌리와 웰백

톰 클레벌리와 대니 웰백은 지난 시즌의 우승을 커리어 최고의 성공이라고 꼽았다. 하지만 그들은 맨유에서 더 많은 성공을 거두고 역사를 쓰고 싶어했다.

맨유 아카데미 출신인 이 두 선수는 도합 47경기에 출전하며 맨유가 11점차로 우승을 확정짓도록 도왔다. 그리고 맨유는 맨체스터를 돌며 리그 우승을 축하하는 퍼레이드를 펼쳤다.

그 기억이 오래도록 남겠지만, 클레벌리는 이미 또 한번의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훈련하는 모든 선수들이 기대하고 있는 도전이다.

“첫 우승 경험은 엄청나다.” 클레벌리가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에 말했다. “첫 우승메달을 목에 거는 것은 안심이 되지만, 또 더 많은 성공을 다짐하게 만든다. 우승 퍼레이드는 앞으로 몇 번이고 더 하고 싶다.”

“정말 특별한 날이었지만, 한 번으론 만족하지 못한다. 더 많이 하고 싶다. 그 느낌을 경험했기 때문에 더 갈망하게 되는 것 같다.”

“훈련장에서 모두가 경쟁심에 불탄다. 훈련에서 지면 화가 난다. 그 언제보다도 치열한 훈련이 진행되기에 모두가 폼이 좋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