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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다음 시즌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그 어느 때보다 확실한 게 없다는 점에서 흥분된다 - 다음 시즌은 각 클럽에 엄청난 도전이 될 것이다."

- 게리 네빌

27/05/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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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대를 기대하는 네빌

클럽의 전설이자 홍보대사인 게리 네빌이 MUTV를 만나 데이비드 모예스 부임 이후 맨유의 미래에 대해서, 그리고 다음 시즌이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의 수많은 클럽에 얼마나 큰 시험 무대가 될지 이야기했다...

퍼거슨 감독이 떠나면서 이번 프리시즌이 우리가 알고 있는 중에 가장 중요한 프리시즌이 될 것 같은데...
프리미어리그 자체에도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수많은 클럽이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와 첼시, 아스널... 그리고 토트넘도 베일을 잡기 위해 뭐든지 하려 할 테고, 좀 더 전진하려 할 것이다. 그러니 우리가 경험해 본 프리시즌 중 가장 흥미진진한 기간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음 시즌의 시작 역시 마찬가지일 것이다; 적어도 상위 세 클럽(맨유와 맨시티, 첼시)이 새로운 감독을 맞이하지 않나.

새로운 감독을 위해 뛰게 된 만큼, 우리 선수들도 프리시즌에 남다른 인상을 남겨야 한다는 특별한 의욕이 생길까?
당연하다. 새로운 도전이자 중요한 도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축구계의 다른 이들에게 들은 바로는, 퍼거슨 감독이 은퇴를 발표하자 다른 클럽들은 더는 그가 없다는 사실만으로도 고무되었다고 한다. 선수들은 그런 반응을 모욕이라 생각하고, '잠깐, 감독 없이는 우리가 경기장에 나가서 제대로 뛰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라고 답해야 한다. 그 자체로도 하나의 도전이고, 선수들과 데이비드 모예스는 그런 반응에 답을 내놓아야 한다. 언제나 그랬듯이 오르막도, 내리막도 있을 것이다. 지난 26년도 그랬고 항상 마찬가지였다. 사람들이 '이것 봐, 달라졌다니까'라고 하면 압박감을 느끼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말은 쉽다. 모두 알렉스 퍼거슨 이후의 시대가 어떻게 펼쳐질지 보고 싶어한다. 맷 버스비를 떠나 보냈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모두 하나로 뭉쳐 그 시간을 견뎌낼 것이고, 팬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현재의 팀이 우승에 걸맞은 찬사를 받았다고 생각하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팀이었고, -94년과 99년, 2008년을 포함해- 네 차례나 위대한 팀을 구축한 감독의 팀이었다. 게다가 이제는 바로 그 팀이 리그 정상에 올랐다고 주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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