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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은 언제나 나에게 자랑스러운 일이다. 맨유에서 한 경기 한 경기를 치를 때마다 나는 이 클럽의 역사를 이어가는 것이다". - 다비드 데 헤아
31/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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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터뷰: 데 헤아

다비드 데 헤아가 시즌 티켓을 구매한 팬들에게 보내는 뉴스레터를 위해 인터뷰에 응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것 중에 가장 좋은 것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것은 언제나 나에게 자랑스러운 일이다. 맨유에서 한 경기 한 경기를 치를 때마다 나는 이 클럽의 역사를 이어가는 것이다.

축구를 하지 않을 땐 뭘 하며 쉬나?
많은 시간을 가족과 집에서 보낸다. 영화를 보기도 하고 친구들과 비디오 게임을 하기도 한다. 일상적인 일이다. 하지만 집에만 있는 건 아니다. 쇼핑을 가기도 하고 산책도 하며 시티에 나가 구경을 하기도 한다. 영화에 영어 자막을 넣어 영어 공부를 하기도 한다.

가족, 친구들과 얼마나 자주 시간을 보내나?
음, 나는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 친구들과 밖에서 볼링을 치기도 하고 밥을 먹기도 한다. 늘 잘 쉬고 있다.

축구선수가 아니었다면 어떤 일을 하고 있을까?
난 항상 축구선수가 되고 싶었다. 그게 아니었다면 무슨 일을 할까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다. 축구선수가 되지 않았다면 학교 생활에 충실해 공부를 더 열심히 했을 것 같다. 아마 대학에 가 학위를 따고 스포츠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을 것 같다. 역사 수업도 좋아했다.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배우는 것을 즐겼다.

어린 시절 어떻게 축구를 시작하게 됐나?
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축구를 하기 시작했다. 기억나는 건 집 밖에서 축구를 했던 거다. 그게 내 기억의 전부다. 나는 어렸을 때 아틀레티코 마드리그 축구 교실에 가입했다. 아마 5살이나 6살 정도 됐을 때의 이야기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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