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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이제 내가 나이를 먹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나는 언제나 어린 선수들을 도와주려 한다. 누구나 성숙하고 나이를 먹기 마련이다. 언제까지 젊을 수만은 없다!"

- 하파엘

04/06/2013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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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하파엘

화려한 2012/13시즌을 보낸 하파엘이 인사이드 유나이티드 잡지에 솔직한 소감을 털어놓았다...

하파엘, 먼저 다시 한 번 우승을 차지한 걸 축하한다...
놀라운 시즌이었다. 그렇지만 챔피언스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승리를 거뒀다면 더 좋았을 것이다. 그렇지만 챔피언이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아주 좋은 시즌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올 시즌이 어땠나?
올 시즌에는 그냥 꾸준한 모습을 보였다고 생각한다. 늘 말해왔던 것처럼 좀 더 성숙하는 것 같고.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시즌이었다.

올 시즌의 한 시기에 당신은 팀의 21경기 중 20경기에 출전했다. 그런 사실이 도움이 됐나?
예전에 이렇게 연속해서 많은 경기를 뛴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렇게 꾸준히 경기에 나서는 건 선수에겐 아주 좋은 일이다. 그런 시즌을 보낼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올 시즌 자신의 골 중 어떤 골이 가장 좋았나? 리버풀전 골, 아니면 QPR전 골?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골은 QPR전의 골이다. 상대가 아주 열심히 뛰어서 거의 따라잡힐 상황이었고, 모두 뭉쳐서 열심히 뛰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골을 터트리기도 더 어려웠지만 내가 해냈다. 개인적으로 내 생애 최고의 골이었다고 생각한다.

올 시즌 리그를 차지할 수 있었던 이유를 딱 하나 꼽는다면?
우리는 올 시즌 놀라울 정도로 집중했다. 우승컵을 되찾아와야겠다는 마음가짐이 있어서, 모두 함게 노력했다. 판 페르시가 합류한 게 큰 도움이 됐고, 아주 뛰어난 선수인 카가와 신지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선수들을 영입하면서 팀의 정신력도 한층 더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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