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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0/06/2013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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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을 기대하는 캐릭

마이클 캐릭이 맨유닷컴과의 인터뷰에서 Aon이 스폰서하는 2013년 프리시즌 투어에 대해 이야기했다…

투어에 관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
팬들, 방문하는 도시들, 팀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 그리고 그냥 훈련에 복귀하는 것 자체가 좋다. 때로 맨체스터에서의 일상에서 벗어나서 극동지역이나 호주와 같은 곳을 방문하는 것은 우리에게 좋다고 본다. 그런 곳에 자주 갈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 그곳의 팬들에게 맨유가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볼 수 있고, 우리는 가는 곳마다 뜨거운 환영을 받는다.

호주의 시설에 대해서는 어떻게 예상하고 있는가?
미국과 비슷할거라고 본다. 여러가지 스포츠 저변이 좋은 나라기 때문이다. 시설들도 수준이 높을 것으로 믿는다. 방문을 기대하고 있다.

예전에도 맨유 투어 때 아시아를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 어떤 기억을 갖고 있는가?
처음으로 아시아를 방문했을 때, 팬들이 공항을 점령했던 것이 기억난다. 평생 경험해보지 못한 것이어서 맨유의 위상을 실감할 수 있었다.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맨유만큼 인기가 많은 클럽은 거의 없다, 그렇지 않은가?
맞다. 믿기지 않을 정도다. 내가 투어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팬들의 반응을 볼 수 있어서다. 가끔은 놀라울 정도다. 맨체스터에서 멀리 떨어져 사는데도 팬들의 애정이 엄청나다.
 
박지성과 함께 아시아를 방문했던 적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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