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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예전에는 공을 좋아했고, 공을 향해 달려가곤 했다. 이제는 다른 플레이를 해야 한다. 수비다."

- 아드난 자누자

09/08/2013  Report by J Tuck & A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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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자누자

흥미진진한 유망주 아드난 자누자는 올여름 처음으로 맨유의 여름 투어에 합류해 중대한 시기를 보내고 있다. 보는 이를 사로잡는 플레이를 펼치며 모든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는 그가 ManUtd.com과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당신은 이제 겨우 18살이지만 '올해의 리저브 선수상'을 수상했고, 이번 투어에 참여하는 21세 이하 팀의 선수 3명 중 하나가 됐다. 급격한 변화에 놀라고 있나 아니면 예상했던 일인가?
이런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왔다고 생각한다. 재작년에는 부상을 당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난 해에는 무언가 보여주려 했다. 갑자기 성장했고 많은 것들을 배웠다. 이제는 확실히 내 등번호가 있다. 그래서 행복해고, 더 열심히 하려 한다.

당신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고 있다. 하지만 어디에서 가장 편안한가?
글쎄, 모든 포지션에서 뛰면서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 한다. 내가 좋아하는 포지션은 미드필더나 인사이드 윙어이지만 그라운드 위에서라면 언제든지 열심히 뛴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려고 노력하기도 하고.

윙으로 뛸 때 1군에 합류할 확률이 가장 높아진다고 생각하지 않나?
글쎄, 꼭 그럴 것 같지는 않다. 나는 스트라이커 뒤의 10번으로도 뛸 수 있고, 8번으로 뛸 수도 있다. 물론 윙어도 소화할 수 있다. 지난해에는 리저브팀에서 스트라이커로 뛰기도 했다. 그래서 어떤 포지션이든 팀에 도움을 줄 수 있고, 최선을 다하려 한다.

알렉스 퍼거슨 경은 분명히 당신을 높이 평가했다. 은퇴를 발표한 뒤 그가 따로 해 준 얘기가 있나?
열심히 하라고 했다. 1군에서 뛰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일은 훈련장에서나 그라운드에서나 열심히 하는 것뿐이라고. 그라운드 밖에서는 프로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그냥 열심히 하라는 얘기가 핵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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