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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8/02/2013  Report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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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 독점 인터뷰

카가와 신지는 스스로에 대해 높은 기준을 세웠다.

독일 챔피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여름에 영입되자마자 몇 번의 번뜩이는 활약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본 국가 대표팀 미드필더인 카가와는 여태까지 자신의 활약에 만족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제 지난 2012년 15경기에 결장하게 된 원인인 무릎 부상에서 회복한 카가와는 알렉스 퍼거슨 경이 자신을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온 이유를 입증하고 팀의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탈환에 기여할 작정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는가?
환상적인 환경에 있고, 매일 최고의 선수들과 훈련 중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빅 클럽에 있으면 우승을 할 거라는 기대치가 크다. 아직 그날이 오려면 멀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건 매일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나는 올드 트래포드에서 뛰는 게 정말 좋고, 경기장 분위기에 항상 깜짝 놀란다. 이번 시즌에 여러 차례 역전승을 거뒀는데, 그건 정말 어려운 거다. 1-0으로 지고 있다가 동점골을 넣으면, 분위기 자체가 달라진다. 선수들은 그런 순간에 사기가 오르고 언제든 더 득점할 수 있다고 느끼게 된다.

유나이티드 팀 동료 중 가장 가까운 선수는 누군가?
알렉산더 뷔트너랑 얘기를 많이 하는데, 둘 다 팀에서 첫 시즌이라서 그렇다. 공통점이 있으니까. 또 영어 수업을 같이 듣기 때문에 다비드 데 헤아랑도 시간을 보낸다. 영어 공부는 열심히 하고 있어서 팀 동료들과는 더 의사소통이 수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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