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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12/2013  Report by Tim Oscro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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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에게 묻고 답하다

카가와 신지는 최근 올드 트라포드의 매치데이 프로그램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독점 인터뷰에 응했다...

감독은 당신이 올 시즌 제 컨디션을 찾기까지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 정당한 평가라고 생각하나?
옳은 얘기다. 여름 동안 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한 뒤 조금 늦게 팀에 합류했다. 다른 선수들은 신임 감독 휘하에서 처음부터 시작했지만, 나는 조금 뒤쳐진 느낌이었다. 시즌 개막에 맞춰 최고의 컨디션을 회복하지 못했고, 그래서 처음에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지금은 훨씬 좋아졌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좋아지고 있다. 아직 최상의 경기력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괜찮은 기분이다.

부상으로 지난 시즌 상당 기간을 놓쳤지만, 그럼에도 많은 경기에 출전했다. 팀이 우승을 차지하기까지 당신의 공헌에 만족하나?
지난 시즌 초반에 부상을 당해 실망스럽고 슬펐다. 이적 후 사람들이 내게 거는 기대를 알고 있었지만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좌절스러운 일이었다. 시즌 후반에는 출전 기회를 얻었고, 그때는 팀이나 환경에 더 적응한 상태였다. 덕분에 훨씬 나은 플레이를 선보일 수 있었다. 올 시즌에는 경기력을 더 발전시키고 싶고, 지난 시즌보다 더 나은 시즌을 보내고 싶다.

신임 감독이 부임한 후 개인적으로 얼마나 큰 변화를 겪었나?
감독 교체는 팀의 전 포지션에서 모든 경쟁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데이비드 모예스에게 뛰고 싶다는 뜻을 전해야 했다. 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리고 감독에게 나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매일 정말이지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그는 특별한 걸 요구하지는 않는다. 그래도 나 자신의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체력을 유지하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팀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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