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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4/08/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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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역할을 시작하는 긱스

라이언 긱스는 올 여름 선수 겸 코치의 역할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그는 이번 달 발행된 인사이드 유나이티드애서 자신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긱스, 올 여름은 어땠나?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몸 상태는 어떤가? ... 출발할 준비가 됐나?
개인적으로 아주 좋다. 시즌이 끝난 뒤 3주간은 쉬었지만 이후에는 휴가 중에도 몇 차례 체육관을 찾아 훈련을 했다. 수영과 골프, 달리기도 좀 했다. 게리 네빌과 터키에서 지도자 연수를 받았는데, 서로 훈련 파트너가 되어줄 수 있어 좋았다. 훈련과 관련해서는 지금까지는 모든 게 좋다. 모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당신의 역할에 대해 좀 더 설명해줄 수 있나 - 선수 겸 코치의 역할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더 발전할 거라 생각한다. 오랜 스태프들이 다수 떠나면서 감독이 연속성을 원한다고 생각했다. 그 자리에 필[네빌]을 복귀시키는 건 좋았고, 감독에게도 좋은 일이었다. 오랫동안 옛 감독과 일해온 만큼 이제 새로운 감독을 만나 배우고 함께하는 게 흥분된다. 지금까지는 모든 게 너무나 잘 돌아가고 있다.

일반적인 팬들은 지도자 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증을 따는 것에 대해 잘 모른다 - A 라이센스와 B 라이센스, 프로 라이센스는 들어본 적이 없다... 대체 얼마나 배워야 하는 건가? 그리고 그런 일들이 즐겁나?
정말로 즐겁다. 나는 여름 내내 지도자 자격을 따기 위해 노력했다. 20세 이하 유럽 대회가 열리는 동안에는 8일간 터키메 머물면서 수많은 경기를 봤고, 함께 프리젠테이션을 했다. 좋았다. 21명이 같은 과정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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