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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7/08/2013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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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독점 인터뷰

여러가지가 변했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수준높은 공격 축구와 트로피에 대한 기대치도 그대로다.

그게 네만야 비디치가 첼시전을 앞두고 생각했던 바다. 모두 동의하는가?

지난 7시즌과 이번 시즌이 다르게 느껴지는가?
기대치는 그대로다. 우리는 트로피를 들어올려야 한다. 그 부분만큼은 그대로다. 언론이 우리의 우승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보고 있지만, 맨유에 대해서는 늘 그런다. 그것도 그대로다.

새로운 시대의 일부라는 것이 흥분되는가?
그렇다. 퍼거슨 감독님 밑에서 뛰는 것은 영광이었다. 그에게 많은 것을 배웠다. 그의 영향력은 엄청났다. 이제 새로운 시대가 열렸고, 전과 똑같이 노력할 것이다. 여전히 트로피들을 들어올려야한다. 흥분되고 또 책임감으 느낀다. 모두가 훈련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장점은 팀의 안정과 장기적인 비전이라고들 한다. 감독들마다 특징이 다른데 모예스 감독님에 대해 마음에 드는 점은?
감독님은 직설적이시다. 그가 생각하는 대로 말하신다. 트레이닝도 빡세다. 그리고 매우 긍정적이신데 선수들도 잘 따르고 있디.

사람들은 이번 시즌 타이틀 레이스가 가장 치열할 것이라고 한다. 당신 생각은?
말하기 어렵다. 상위 세 팀이 모두 감독 교체를 했다. 흥미로운 부분이고 따라서 모두가 그 얘기를 하고 있다. 하지만 리그에서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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