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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0/06/2012  Report by N Judd, B Ash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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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 기억하는 맨유 이적 첫날

첫 회사, 첫 날은 늘 불안하고 초조하다. 무슨 일을 해야만 하는 지 생각해봐라. 박지성이 외국인 선수로서 맨유 선수가 된 첫 날, 훈련장에서의 모습을 회고했다.

말도 통하지 않고, 문화적으로도 다르고, 급변하는 기후에 적응하기도 전에 캐링턴 훈련장에서 폴 스콜스를 좇아다니는 일은 충분히 어려운 일이다.

일본인 공격수 카가와 신지는 가장 최근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외국인 선수이지만 그는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 수많은 다른 선수들이 전에도 여기 있었고, 그들의 이야기를 생생히 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 중 한 명은 한국 대표팀 출신의 박지성이다. 박지성은 2005년 여름에 올드 트라포드에 당도했다. 2010년에 No.13 과 진행한 인터뷰를 다시 꺼내 놓는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어떻게 정착했는지를 떠올렸다.

한국을 떠나서 새로운 어딘가에서 머문는 일은 어려운 일이겠죠?
다소 괴로운 일이 될 수 있어요. 하지만 높은 수준의 축구를 하기를 원한다면 고향 땅을 떠나야만 했어요. 제가 한국을 떠나 일본으로 갈 때가 19살이었습니다. 그것은 분명 너무 먼 길은 아니었어요. 그 당시 수준에서는 보금자리를 옮긴다는 사실이 행복했어요. 전혀 다른 문화와 축구 스타일을 경험하고 싶었거든요. 그러고 나서 유럽에 왔습니다. 대단히 좋은 선수들이 많았어요. 난 그런 선수들이 왜 그리 많은 지를 알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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