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02/07/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3 다음 » 

요크가 기억하는 투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DHL 프리시즌 투어에 앞서, 드와이트 요크가 지난 프리시즌 투어의 기억을 떠올리며 이번 투어에 참여할 선수들에 조언을 건넸다…

프리시즌에 대한 가장 중요한 기억들은 무엇인가?
나에게 프리시즌은 휴가 이후 모든 것들을 원래대로 되돌려 놓고,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게 하는 계기다. 선수들을 다시 봐서 기쁘고 새로 이적해온 선수들도 만나서 좋다. 다시 몸에 집중하고 경쟁력을 되살려야 한다.

프리시즌의 좋은 점을 한 가지만 고른다면?
(웃음) 프리시즌의 좋은 점은 많지 않다! 휴가를 보낸 이후 다시 힘든 일이 시작되는 것이다. 모든 선수들은 자신을 제어하며 몸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음 시즌 첫 경기에 선발 11명에 들기 위해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나 좋은 방향으로 유지해야 한다.

선수들에게는 1년 중 가장 중요한 시기인가?
그렇다. 한 시즌을 보내기 위한 준비가 된다. 4~5주간 휴가를 보낸 후 돌아왔을 때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최고의 몸 상태로 회복해야 한다. 시즌 첫 경기에 선발 11명에 뽑히고 싶다면 말이다. 그것이 휴가에서 돌아왔을 때 기대해야 하는 일이다. 다른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이겨 자신의 자리를 만들어내야 한다.

당신은 맨유와 몇 차례 프리시즌 투어에 참여했다. 전 세계 맨유팬들의 열정을 목격했을 것 같은데?
물론이다. 맨유가 얼마나 큰 클럽인지 알게 해준다. 올해 맨유는 남 아프리카, 중국, 스칸디나비아에 방문한다. 평소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