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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6/07/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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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네빌, 프리시즌을 말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현재 DHL 2012 프리시즌 투어를 준비 중인데, 전 맨유 주장 개리 네빌이 맨유닷컴을 독점적으로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주면 대부분의 맨유 선수들이 돌아온다. 그들은 어떤 심정일까?
대표팀 경기 때문에 멀리 떠나지 못한 젊은 선수들은 캐링턴으로 돌아오는 것을 정말 좋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몸 상태가 나쁜 상태로 돌아오지 않을 게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몇 주전 부터 개별 체력 훈련 프로그램을 수행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그들은 좌절스러운 여름을 보냈을 것이다. 지난 시즌 어떠한 우승 트로피도 획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축구의 아름다움은 매년 깨끗하게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맨유는 이제 모든 상황을 올바르게 돌려 놓을 기회를 눈에 두고 있다. 이번 시즌의 도전은 과거와 동일하다: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컵 대회에서는 물론 챔피언스리그에서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프리시즌 플레이는 어떠한 역할을 하나?
프리시즌은 중요하다. 개별 선수 입장에서는 프리시즌에서 몸 상태가 아니라면 절대로 올바르게 돌아간다는 느낌을 가질 수 없다. 나는 한 두번 프리시즌 투어를 빼먹은 적이 있다. 7월에 약간의 부상을 입어서였다. 그게 정말로 영향을 끼쳤다. 정상으로 돌아오는 데 2~3달이 걸릴 수 있다. 투어를 떠나는 선수나 강한 체력 훈련을 받는 선수든 비슷한 점을 느낄 것이다.

프리시즌 투어는 막 맨유에 입단한 선수들에게 맨유가 얼마나 글로벌한 곳인지 느낄 수 있는 계기인가?
당연히 그렇다. 프리시즌 투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게 새로운 선수를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다: 프리시즌 투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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