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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다시 돌아와서 팀 동료를 만나 기쁘다. 이미 프리시즌을 매우 즐기고 있다"

- 하비에르 에르난데스

17/07/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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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 투어 기대된다

우리는 하비에르 에르난데스와 프리시즌 트레이닝에 복귀한 기분과 남아공, 중국 등지로의 투어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캐링턴에서의 첫 주는 어떻게 지나갔나?
돌아와서 정말 기뻤다. 멕시코에서 가족, 친구와 함께 즐거운 휴가를 보냈다. 하지만 캐링턴이 늘 그리웠다. 다시 돌아와서 기쁘고, 동료들을 다시 만난 것과 프리시즌이 시작된 것도 기쁘다. 내가 온전하게 소화하는 첫 프리시즌이 될 것이다. 지난 두 시즌 간에 난 미국에서 팀에 합류했기 때문이다. 캐링턴에서 훈련하고, 두 개 국가에 방문해 많은 팬들을 만날 수 있는 이미 이번 프리시즌을 무척 즐기고 있다. 기대된다.

지금까지는 일부 프리시즌에만 참가했는데, 프리시즌 전체 일정에 참가하는 것은 본인에게 얼마나 중요한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단지 즐기고 싶고, 최선을 다하고 싶다. 난 계속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배움을 멈춰서는 안 된다. 발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나를 믿어준 사람들에게 보답할 것이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프로페셔녈이 될 것이고, 새로운 시즌에 대비할 것이다.

본인도 경험했듯이 투어가 새로운 선수들에게 동료들을 알아갈 주고 클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을 알고 있을 텐데…
물론이다. 새로운 선수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가능한 빨리 동료들을 알아가는 것이고 그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새 선수들에겐 우리와 함께 훈련하는 것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고, 클럽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이다. 닉 포웰과 신지 카가와는 모두 좋은 선수들이다. 열심히 하는 선수들이고 프로세셔널이다. 맨유의 승리정신이 계속 이어지는 것이 중요하고, 새 선수들은 긱스, 스콜스 같은 베테랑들에게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어린 선수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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