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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내 생각에 우리 팀이 다른 어떤 클럽보다 부상 선수가 많은 것 같다. 네마냐 비디치, 대런 플래쳐 처럼 장기 부상을 당한 선수가 있는 팀도 없을 것이다"

- 크리스 스몰링

18/01/2012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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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몸 관리 잘할 것

부상에서 복귀한 크리스 스몰링이 유나이티드 리뷰, 맨유닷컴과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지금은 어떤가?
지금 몸 상태는 괜찮다. 경기에 뛸 준비가 되어있다. 크리스마스와 새해 기간에 편도염에 걸려 잠시의 휴식이 필요했던 것뿐이다. 걱정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미 맨유에 부상선수가 많은 시점에서 본인마저 전력에서 이탈하는 것이 실망스러웠나?
이상적이지 않은 상황이었다. 하지만 맨유 선수들은 잘 해냈다. 내 생각에 우리 팀이 다른 어떤 클럽보다 부상 선수가 많은 것 같다. 네마냐 비디치, 대런 플래쳐 처럼 장기 부상을 당한 선수가 있는 팀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강하고, 1위 자리에 도전하고 있다. 또 몇몇의 선수들은 이제 복귀하고 있기 때문에 우승컵 경쟁에 불이 붙을 것이다.

부상이 팀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아무도 부상을 예상할 수는 없다. 시즌 초반에 우리는 선수층이 두터웠고, 질도 좋았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부상을 당해 한 두 번의 절망이 있었다. 그래도 우리는 함께 이겨냈고, 좋은 결과를 내왔다.

이번 시즌 개인 활약에 만족하는가?
9~10월 6주 간 전력에서 이탈해 있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해온 것에 행복하다. 나는 몇몇 큰 게임에서 활약했고, 부상당하지 않았을 때 더 많은 게임에 뛰었다. 지금은 부상에서 완전히 회복하기를 희망하고, 시즌을 잘 마쳤으면 좋겠다.

지난 달을 요약한다면?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크리스마스 시즌이 매우 바쁘고 어려울 것이란 것을 알고 있었지만 우리는 QPR, 풀럼, 위건을 상대로 잘 싸웠다. 하지만 블랙번과 뉴캐슬에 패했다. FA컵 맨시티전에서 승리한 것은 우리에게 계기가 되었다. 큰 게임이 계속 남아있기 때문에 승리가 계속되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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