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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6/12/2012  Report by James Tuck

자신의 때를 기다리는 웰벡

본인도 인정했듯 대니 웰벡은 지금까지 잠깐의 활약에 만족해야 하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맨유 공격 4인방 중 최연소 멤버인 이 선수는 언제나 배우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골에 굶주린 맨유의 공격 라인에 소환될 때면 기회를 낚아챌 준비가 되어 있다...

지금까지 자신의 시즌을 어떻게 평가하나?
가다 멈추다 하는 식이 많았다. 내가 선호하는 전방 포지션에서 뛰지도 못하고 있다 - 대부분의 경기에서 윙으로 출전했다. 그래서 보통 스트라이커로 출전했던 지난 시즌보다는 힘들다. 하지만 나는 올 시즌을 즐기고 있다. 팀은 좋은 경기를 보여주면서 리그에서도 훌륭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그게 제일 중요하다.

출전 시간을 놓고 보면, 인내심이 필요한 상황 아닌가?
맞다. 인내심을 잃지 않으면서 그저 훈련장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 사실 추가 훈련을 하기도 한다. 기회가 왔을 때, 그러니까 출전 명단에 올랐을 때 경기에 뛸 수 있는 체력과 몸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모든 이들이 네 명의 스트라이커를 포함해 맨유의 놀라운 공격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 일원으로 살고 있는 기분은 어떤가?
이곳은 세계 최고의 클럽이다. 그러니 이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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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벡이 팬들의 질문에 답하다

웰벡이 전 세계 맨유 팬들이 보내온 질문에 답했다...

어린 시절 유니폼에 어떤 선수의 이름을 새겼나?
다른 선수의 이름이 아니라 'Welbz'라고 새겼다. 다른 선수의 이름을 새겼다면 내가 숭배하던 긱스의 이름을 새겼을 거다. 티에리 앙리도 좋아했다. 하지만 맨유 유니폼에 새길만한 이름은 아니지 않나!

눈싸움을 한다면 맨유 선수 중 누구와 한 팀이 되고 싶나?
던지기를 잘하는 선수가 좋을 테니 다비드 데 헤아. 게다가 손도 엄청 크다 - 그가 만든 눈뭉치를 맞으면 아마 다칠 거다! 안토니오 발렌시아도 좋다. 팔이 긴 데다 그의 눈뭉치는 직선으로 날아갈 테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