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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01/2013  Report by Nick Cop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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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우승컵을 원하는 하파엘

독점 인터뷰의 두 번째 부분, 하파엘은 안필드에서의 득점과 크리스마스 즈음의 일정 그리고 2013년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우승컵을 들어올리고 싶은 소망에 관해 입을 열었다...

올 시즌 두 골을 기록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득점 기록에 만족하나?
시작이 좋았고 재빨리 두 골을 터트렸다. 더 많은 골을 터트리지 못한 게 아쉽다. 골망을 흔들 때의 기분은 정말 대단하기 때문이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고 싶다. 올 시즌 상당히 많은 수비수들이 골을 기록하고 있고, 팀에는 언제나 좋은 일이다 - 공격수들의 압박감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다.

올 시즌 리버풀전의 골에 대해 이야기한다면...
분명히 내가 맨유에서 터트린 골 중 최고였다. 믿을 수 없는 기분이었고, 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어서 더 좋았다. 공을 보는 데 살짝 튀긴 후 내 앞으로 왔던 게 기억난다. 나는 '이제 이 공을 슈팅해야 해. 골을 넣어야 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공을 찼는데 정확히 내가 원했던 방향으로 갔다.

어느 쪽이 더 큰 희열을 주나 - 무실점인가 골인가?
다른 기분이고 다른 느낌이다. 하나는 90분을 온전히 바쳐야만 가능하고, 다른 하나는 한 순간에도 가능하다. 우열을 가리지 못하겠다. 그렇지만 둘 다 좋다! 불행히도 올 시즌 우리는 무실점을 많이 기록하지 못하고 있다. 걱정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있으니 재앙까지는 아니다. 하지만 아마 올 시즌 지금까지 우리의 최대 약점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다행히도 그런 면에서 더 발전할 수 있다는 걸 알고 있고, 우리가 해낼 거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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