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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7/12/2012  Report by Ben Hib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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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교육적인 2012년이었다

필 존스는 험난한 2012년을 보냈다. 그러나 그는 모든 어려움을 교육적이라는 단어로 설명하며, 덕분에 더 성장할 수 있었다고 설명한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더비에 모두 출전했다; 지난주 일요일의 경기와 비교한다면?
정말이지 달콤한 기분이었다. 커다란 더비 경기이자 리그에서 중요한 경기에서 승리했기 때문었다. 지난 시즌에 벌어졌던 모든 일들 때문이기도 하다. 정상적이지 못한 경기였지만 나는 우리가 몇 차례 훌륭한 플레이를 펼쳤다고 생각한다. 막판 결승골은 정말이지 멋졌다. 경기 후 라커룸의 분위기는 대단했다. 팬들에게도 마찬가지로 중요한 경기였을 거라 생각한다. 원정석을 흘끗 바라보기만 해도 이날의 승리가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정확히 같은 감정을 공유했다.

파트리스 에브라는 선수들이 그 경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당장이라도 달려나가서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고...
맞다, 그랬다. 지난 시즌의 상황을 겪으면서 무척 불행하게 리그 우승을 내줬다고 생각했다. 우리는 그런 실망감을 뿌리뽑아야 했고 어느 정도는 그렇게 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날 때 우승컵을 다시 들어 올려야만 그 기분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다. 그게 우리가 이루고자 하는 바다.

올해 5월 리그 우승을 내준 후, 감독은 열정적으로 젊은 선수들이 이런 경험을 기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신에게도 그 기억이 남았나?
누구나 예상할 수 있겠지만 비참하기 그지 없는 오후였다. 하지만 감독님은 그저 우리에게 '이날의 경험을 언제나 기억해라. 그리고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해라'고 말했을 뿐이다. 당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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