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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29/08/2012  Reported by Steve Bartram

비디치, 팬들의 질문에 답하다

부상에서 복귀한 네만야 비디치가 맨유 공식 페이스북에 올라온 팬들의 질문에 답한다...

부상에서 복귀하는데 가장 힘든 부분은 무엇이었나? (조 키세이)
솔직히 말하면 8개월 동안 뛰지 못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훈련을 하고 체육관에서 몸을 만드는 것은 별로 힘들지 않다. 꼭 필요하다는 걸 잘 알고, 의지도 있으니까.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밖에서 훈련을 하고, 경기에 뛰는걸 볼 때면 답답했다. 그게 가장 힘든 부분이었다.

요즘도 골프를 자주 하는가? (비테쉬 포트로이)
요즘은 아니다. 부상당하기 전에는 골프 레슨을 받았지만, 시즌이 시작하면 어차피 골프는 잘 안 치는 데다가 부상 이후론 몸조심을 해야 해서 더 안 하게 됬다. 지금 당장은 내게 골프를 하는게 그리 좋을 것 같지 않다. 하지만 나중에 축구를 그만두면 골프를 더 많이 치고 싶다. 재밌기도 하고, 레슨을 몇 번 받아보니 실력이 점점 느는게 느껴졌다. 하지만 지금은 골프는 잠시 접어두고 축구에만 집중할 때다.

당신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시는 어디인가? (매튜 힐콕)
베오그라드는 내가 한때 행복한 시간을 보낸 도시다. 런던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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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의지

"솔직히 말하면 8개월 동안 뛰지 못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 훈련을 하고 체육관에서 몸을 만드는 것은 별로 힘들지 않다. 꼭 필요하다는 걸 잘 알고, 강한 의지도 있으니까. 하지만 다른 선수들이 밖에서 훈련을 하고, 경기에 뛰는걸 볼 때면 답답했다. 그게 가장 힘든 부분이었다."

- 네만야 비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