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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01/08/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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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 새 시즌 기대된다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현재까지의 프리시즌을 돌아보면서 맨유닷컴에 넘버7의 새 주인이 된 것이 영광이라고 밝혔다.

“새 시즌을 위한 트레이닝을 아주 잘 진행되고 있다. 우리는 남아공과 중국에서 열심히 훈련했고, 몇 차례 게임을 뛸 수 있어 좋았다. 5년 만에 프리시즌 전체에 참가했기 때문에 이런 기회는 환상적이었다. 어느 때보다도 잘 진행됐고, 부상 당하지 않아서 기쁘다”

“다가오는 시즌에 넘버7 셔츠을 입게 되어 흥분된다. 많은 훌륭한 선수들이 달던 번호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역사가 담겨 있기 때문에 내가 정말 존경하는 등번호다. 이제 내가 역사를 쓰고 싶다. 새로운 도전이다”

“모든 선수들이 다가오는 시즌에 대한 느낌이 좋은 상태다. 모든 선수에게 훌륭한 팀 정신이 있다. 이 팀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사랑한다. 몇몇 좋은 친구들이 있고, 에브라, 나니, 안데르손, 베베, 치차리토 같은 선수들과 많이 웃는다. 모든 선수들도 함께 웃곤 한다. 임무를 수행할 때는 모두 진지해지지만, 즐길 수 있는 시간에는 모두들 함께 즐긴다”

“모두가 새로운 시즌을 기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모든 게임에 참여하고 싶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난 팀을 더 생각하고, 우리 팀이 모든 리그에서, 특히 프리미어리그와 챔피언스리그에서 우승하기를 바라고 있다. 우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기 때문에 그 트로피들을 언제나 목표로 삼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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