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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8/09/2012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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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 트레블이 꿈

우리는 세계 최고의 클럽에서 뛰는 것을 행복해 하고 있는 치차리토와 대화를 갖고 역사를 만들어 가고픈 그의 꿈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새로운 시즌이 얼마나 기대되는가?
많이 기대된다. 모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들과 클럽에서 일하는 모든 이들, 모든 선수들, 퍼거슨 감독, 그리고 모든 코칭 스태프들이 시즌 개막을 기다리고 있을 거라 생각한다. 우리는 모두 지난 시즌에 실망했고 라이벌팀에게 우승컵을 내줬기 때문이다. 우리는 최고의 모습으로 돌아올 필요가 있고, 우리가 참가하는 모든 리그에서 우승을 하고 싶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정신은 계속 플레이하고, 즐기며 열심히 하고 싸우는 것이다.

월드컵 예선을 치른 후 여름에 충분한 휴식을 취한 기분이 드는가?
그렇다. 멕시코 대표팀에서 친선경기 두 번, 월드컵 예선 두 번, 총 네 차례의 경기를 가졌다. 우리는 4게임에서 모두 승리했고(치차티로가 세 골 기록), 이 후 나는 매우 좋은 휴식기간을 가졌다. 나의 고향인 과달라하라에서 시간을 보냈다. 축구선수에서 휴식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가올 시즌이 긴 시즌이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의 플레이를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졌는가?
그렇다. 내가 참여한 모든 게임에서 찬스를 잡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그것으로부터 배우려 노력한다. 내가 잘못한 일은 내 기억 속에 남아있고, 매일 배우고 있다. 하지만 때때로 축구에서는 자기 자신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 것이 좋게 작용할 때가 있다. 자신감을 해칠 수 있기 때문이다. 잘 한 것에서 느끼는 즐거움과 실수로부터 배우는 레슨의 밸런스를 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맨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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