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30/04/2012  Report by Nick Coppack
페이지 1 중 3 다음 » 

캐릭: 평점심 유지할 것

마이클 캐릭이 맨체스터 더비를 앞두고 맨유닷컴과 독점 인터뷰를 가졌다…

맨체스터 더비는 프리미어리그 결승전과도 같다, 그렇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슨 결과가 나오든 우승 경쟁은 시즌 종료까지 계속된다. 물론 맨체스터 시티와 우리가 우승의 주요 후보이고, 이번 경기 승점은 아주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2게임이 더 남아있다. 지난 몇 주간 일어난 일들을 봐도, 더비가 챔피언 결정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어떤 일이 일어날 지 누가 알겠는가? 더비는 그저 승점 3점을 얻을 수 있는 기회라고 보는 것이 맞다. 우리가 만약 승리한다면 우승에 큰 영향을 주겠지만, 승리한다고 해서 우승을 확정하는 것은 아니다.

최근 일어난 일들은 무엇이든지 당연하게 얻는 건 없다는 걸 증명해준 거 같은데…
맞다. 내가 맨유에 온 이 후, 우리가 경기에서 승리할 때마다 다음 경기들도 옳은 방향으로 흘러갔다. 노력을 다하지 않을 때는 절대 승리할 수 없었다. 그것은 그저 일어나는 일들이다. 시즌을 되돌아 보면 언제든지 승점을 잃을 수 있다. 우리는 크리스마스 이후부터 좋은 성적을 내고 있고 유리한 고지에 올라있다. 여전히 좋은 위치에 있다. 3게임을 남겨두고 승점 3점을 앞서 있다. 몇몇 사람들이 이 점을 잊고 있는 것 같다!

에버튼에게 동점을 허용할 때 얼마나 실망스러웠나?
무척 실망스러웠다. 회복될 방법이 없었다. 하지만 극복해야만 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솔직히 조금 이상한 게임이었다. 맨유가 홈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가 4-4 무승부를 허용하는 경기에 뛴 적이 없었다. 에버튼전 이후 우리는 모두 실망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을 추스려야

페이지 1 중 3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