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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나는 여전히 맨유의 유니폼을 입을 때마다 새롭고 설레인다. 주변에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있고 나의 이름이 새겨진 옷장과 옷들. 보면 볼 수록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치차리토

24/10/2011  Report by N Coppack, A Bost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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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치차리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신예 공격수, 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United Review와 ManUtd.kr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시즌 초반, 멋진 출발을 하고 있다. 더 훌륭한 경기를 보여줘야 한다는 부담이 있지는 않는가?

나의 조국인 멕시코에 갈 때면 많은 사람들이 하는 질문이다. 하지만 나의 대답은 항상 같다. 그것은, '아니오'이다. 나는 어떤 압박감에도 시달리지 않는다. 지난 시즌, 나는 프리미어리그에 데뷔하며 많은 골을 넣었다. 하지만 나는 내가 골을 넣은 것 보다 팀이 승리할 수 있어서 더 기뻤다. 맨유에서의 경험은 나에게 큰 도전이고 내가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멋진 팀임에 분명하다. 나는 이곳에서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최고의 경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매 경기를 즐기도록 노력할 것이다.

이제는 당신의 전력이 다른 팀 수비수들에게 노출이 되어 이번 시즌이 지난 시즌 보다 힘들것 같다. 어떤가?

물론 그렇다. 하지만 나 또한 그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또한 지난해는 지난 해일 뿐이다. 이번 시즌에서 난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당신이 공격할 때, 패널티 박스 안에서의 당신의 움직임은 매우 자연스럽고 뛰어나다. 많은 훈련에서 비롯된 건가?

내 생각에, 축구 경기를 많이 보고 스스로 연구를 해서 머릿 속에 공격에 대한 이미지가 잘 형성되어 있는 것 같다. 나는 축구 경기를 하는 것도 좋지만 보는 것도 좋아한다. TV에서 축구를 하면 어떤 경기든 빠뜨리지 않고 경기를 본다. 누가 경기를 하든 어떤 팀이든 상관하지 않고 경기를 집중해서 본다. 그리고 선수들의 움직임과 경기를 끊임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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