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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추측은 일부분에 불과하다. 한 덩어리가 되는 것은 맨유 선수로서의 숙명이다. 팀 플레이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대런 플래쳐

13/12/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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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쳐: 맨유는 나의 보금자리

대런 플래처는 유나이티드 리뷰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현재까지의 시즌과 챔피언스리그에 대한 얘기를 나누었다.

선더랜드와 경기 때, 맨유 선수로서 300번째 출전을 기록했는데 기분이 어땠나?
그렇게 대단한 기록에 도달했다는 것에 굉장히 기뻤다. 데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나는 맨유를 위해 뛰는 것을 즐겼다. 맨유는 내가 아는 것의 전부이며 나의 보금자리다. 꿈을 이루게 해준 곳이다. 다음 목표는 350, 400경기 출전을 기록하는 것이다. 계속 하고 싶다.

데뷔 이후 배운 점은 무엇인가?
맨유에서 많은 것을 경험했다. 어렸을 때는 알지 못했던 것인데 성인이 되어 중요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그라운드에서 서는 것을 경험하며 다른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 것도 그렇다. 무엇이 성공하게 해주는 지, 어느 경기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경기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배웠다. 사람들은 언제나 ‘너 자신’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훌륭하고 존경할만한 선수가 많이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이고 자신의 스타일이다. 나는 언제나 그것을 위해 노력했다”

몸 상태는 어떤가?
좋다. 시즌 초반부터 몸이 좋다고 느꼈다. 더 많은 게임을 뛸수록 날카로움이 더해진다.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남은 시즌에도 잘 하고 싶다.

스콜스 은퇴 이후로 미드필드가 어떻게 바뀌었나? 또 요즘 미디어가 현재 미드필더들에 대해 보도하는 것은 어떤가?
추측은 한 부분에 불과하다. 한 덩어리가 되는 것은 맨유 선수로서의 숙명이다. 팀 플레이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명백하게 스콜스는 광범위한 패스에 능했고, 게임의 템포를 조절할 수 있었다. 우리가 더 익숙해져서, 스콜스의 했던 일들을 해야 할 것이다. 맨유는 언제나 앞으로 나아간다. 한 명의 선수가 떠나거나 은퇴를 해도, 팀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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