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06/05/2011 

스콜스: 아직 배고프다...

드라마도 없다. 에너지 낭비나 산만함도 없다. 그게 바로 시즌 말미에 원하는 바이다. 그리고 폴 스콜스가 노리는 것이기도 하다. 패스의 달인 스콜스는 자신의 10번째 프리미어리그 우승 메달을 노리면서, 다시 한번 올드 트라포드에 영관을 가져올 것이라 다짐했다.

다음은 스콜스와의 일문일답

승점이 앞선 것을 제외하고, 현재 우승 경쟁에 있어 라이벌들에 비해 맨유가 유리한 점은 무엇인가?
아마도 지고 있을 때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아닐까? 지난 웨스트햄 전(4월)처럼. 우리는 항상 어떤 상황에 있건 뒤집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물론 전반이 끝났을 때 2-0으로 이기고 있는 것이 0-2로 지고 있는 것보다는 낫지만, 지고 있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면 맞서 싸우기만 하면 된다. 우리는 결코 멈추지 않는 팀이다. (3월의) 볼턴 전이 또 다른 예이다. 15분을 남겨놓고 10명인 상태로 0-0 상황이었다. 매우 힘든 경기었지만, 짜내고 짜내서 승리할 수 있었다.

선수단의 풍부한 경험이 그런 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게 해주지 않는가?
그래도 걱정스런 순간이 있다. 우승 경쟁을 하고 있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선수들은

페이지 1 중 4 다음 » 


우리는 항상 어떤 상황에 있건 뒤집을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물론 전반이 끝났을 때 2-0으로 이기고 있는 것이 0-2로 지고 있는 것보다는 낫지만, 지고 있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다. 그러면 맞서 싸우기만 하면 된다.
-폴 스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