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독점 인터뷰

"많은 의미를 지닌다. 정말 정말 우승 메달을 얻고 싶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싶다. 첫 시즌 우승을 한다면 완벽할 것이다."
-치차리토 
03/05/2011  Report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치차리토의 우승 열망

이번 시즌 멕시코 출신의 어린 소년이 이렇게 큰 임팩트를 낼 것이라 예상한 이는 별로 없을 것이다. 선제골, 동점골, 그리고 결승골까지. 머리로, 발로, 발 뒤꿈치로, 심지어 얼굴로 치차리토는 골을 만들어 내고 있다.

치차리토는 언제나 헌신적이고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고 있다. 그리고 맨유에서 뛴다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따라서 우리는 치차리토와 첫 시즌을 끝내가는 소감을 물어보기로 결정했다.

다음은 치차리토와의 일문일답

이제 시즌이 중요한 시기로 치닫고 있다. 멕시코에 있을 때도 우승 경쟁을 해 본 경험이 있는가?
2006년 치바스에서 뛰었던 철 시즌 우승을 한 적이 있다. 많은 경기를 뛴 것은 아니지만 몇 차례 골을 넣으며 우승에 일조를 했다. 2009년에 또 다른 국내 리그 우승을 했는데 코파 리베르타도레스라 불리우는 대회였다.

시즌 막판은 무척 바쁘고 중요한 경기들이 연이어 벌어진다. 어떤가?
글쎄, 약간 경험이 쌓이는 듯 느껴지기도 하지만, 아직은 동료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 지 물어보곤 한다. 그리고 이런 시기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 지에 대해. 모든 것은 차분하게 내 할 일에 집중하며, 우리가 이루어 낼 것들에 대한 믿음을 가지는 것이다.

첼시와 아스널에 비해 맨유가 우승 경쟁에서 유리한 점은?
한 가지 유일한 것은 바로 맨유가 이런 우승 경쟁에서 위대한 역사를 가진 빅 클럽이라는 점이다. 여러 선수들이 이런 경험을 치렀고, 또 우승을 한 경험이 있다. 새로 온 선수들도 맨유의 역사를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가지고 있다.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