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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13/05/2011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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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 박지성은 멈추지 않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간판 수비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팀 내 가장 친한 동료인 박지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팀을 생각할 줄 아는 선수라는 것이 에브라의 말이다.

에브라는 11일 캐링턴 훈련장에서 ManUtd.kr과 인터뷰를 가졌다. 에브라는 지난 첼시전 벤치에서 박지성을 바라보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박지성은 믿기지 않는 선수다. 지난 첼시전에서 박지성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웃음을 지었다. 아마 한국 음식을 많이 먹어서 힘이 좋은 것 같다. 나도 박지성처럼 되기 위해 그의 집에 가끔 들러 한국 음식을 먹는다"

에브라는 한국에도 수 차례 방문했고, 지난 해에는 박지성 축구센터 개장식에도 직접 참석했다. 맨체스터에서는 박지성의 집에 가끔 들른다고 한다. 그라운드 밖에서는 ‘친구’라는 수식어가 붙지만, 그라운드 안에서는 ‘동료’다.

"박지성은 모든 선수들의 표본이다. 그는 언제나 그라운드 위의 동료들을 위해 뛴다. 가끔 나도 경기 중 피곤함을 느낄 때가 있는데, 박지성이 있어서 든든하다. 맨유 선수들 중 가장 중요한 선수 중 한 명이다. 왜냐하면 그는 멈추지 않고 달리기 때문이다. 아마 하루 종일 뛰라고 해도 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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