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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인터뷰

31/03/2011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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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브라운, 캐릭이 말하는 훈련장 이야기

웨인 루니, 웨스 브라운, 마이클 캐릭이 '인사이드 유나이티드'를 통해 캐링턴 연습 구장의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들려 주었다..

올 시즌 최고의 선수 하나를 꼽으라면? 현재까지 팬들은 베르바토프, 나니, 비디치를 꼽고 있는데..?
캐릭:
이번 시즌 골 뿐 아니라 어시스트와 전반적인 활약이 좋은 나니를 꼽고 싶다. 그는 정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다.
루니: 나는 베르바토프. 굉장히 중요한 순간들을 비롯 많은 득점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우리 스트라이커끼리는 서로 챙겨줘야 하지 않을까!
브라운: 어려운 질문이다. 그렇지만 다시 한번 비디치에게 돌아갈 것 같다. 그리고 나니와 스몰링이 경쟁상대과 될 듯. 스몰링은 데뷔 시즌 정말 잘해주고 있다.

이번 시즌 특정한 경기나 상황에 대한 꿈을 꾼 적이 있나?
루니:
경기 하루 전날이면 나는 언제나 알버트씨(키트 매니저)에게 다음 날 입을 옷과 양말등을 물어 본다. 그러면 꿈을 통해 그 경기에서 득점을 올리는 꿈을 꿀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브라운: 그래, 그럼 루니는 '예스' 그러면서 득점을 축하하며 꿈에서 깨지 않을까?
캐릭: 어렸을 때 보다는 경기 전날 잠을 잘 자는 편이다. 잘 긴장하는 편은 아니지만, 어렸을 때는 항상 경기 전날 흥분이 되었었고, 어서 경기를 하게 되기를 기다릴 수 없을 정도였다.

경기장에 들어서서 만원인 관중들을 보면, 볼을 꼬집으면서 '아 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지'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지 않나?
브라운
: 경기 중에는 경기에만 집중하게 되어, 그런 생각을 할 겨를이 없다.
루니: 그렇다. 브라운이 말한 것처럼, 경기 중에는 그럴 경황이 없다. 누가 부상 당해 누워 있으면 몰라도
캐릭: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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